“신형 추진체 MR-9 내구 시험 결과, 코어 합금 배합비…”
우리 문서로
10분 학습한 모델
근거 — 회사만 아는 이름 “MR-9”
범용 보안 AI도 계약서·단가표처럼 누구나 아는 비밀은 잘 잡아요. 문제는 우리 회사만 아는 비밀 — '미르'가 극비 프로젝트라는 건 인터넷에서 배운 모델이 알 길이 없어요. 같은 문서를 학습 전·후 모델에게 물어본 실제 검증 결과예요.
"공개해도 되는 문서예요" — 확신도 98.8%.
자신 있게 틀려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미르'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예요.
아무 표기가 없어도 '미르'가 우리 회사 극비 프로젝트라는 걸 알아요.
그게 전용 모델의 일입니다.
학습 전에도 75점 — 보통 비밀은 잡아요. 못 잡는 나머지 25%가 바로 위와 같은 우리 회사만 아는 문서고, 학습이 그 빈틈을 메워요. 일반 문서를 잘못 막은 비율은 둘 다 0%. 새 버전을 구울 때마다 이 검증이 자동으로 반복됩니다.
직원의 질문이 외부 AI(OpenAI·Anthropic·Gemini)로 나가는 길목에 전용 모델을 세워 두면 — 비밀이 섞인 문장은 가리거나 막은 다음 내보내고, 공개해도 되는 건 그대로 통과시켜 업무 속도를 지켜요. 버튼을 눌러 두 경우를 비교해 보세요.
회사 전용 모델은 국내 GPU 금고 안에서만 일해요. 문서를 보내면 금고 안에서 읽고, 회사가 받는 것은 "이 문서는 영업비밀이에요"라는 등급 답변 하나뿐입니다. 모델 파일을 내려받는 방식이 아니라서 새어 나갈 경로 자체가 없어요.
기밀 문서를 올려도 되는 이유 — 전 과정 공개 문서 보기 →
학습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가 지켜야 할 약속을 처리 순서 그대로 공개합니다.
모든 학습과 서빙은 안전하게 대한민국 리전에서 제공됩니다.
JSONL도, 라벨링도, GPU 설정도 몰라도 됩니다. 다섯 단계가 전부 자동이에요.
GPU를 상시 점유하지 않아서 가능한 가격이에요. 표시 가격은 부가세 별도.
국가 망 보안체계(N2SF)의 기밀(C)·민감(S)·공개(O) 3등급 판별을 모델 레벨에서 지원해요. 설정에서 공공기관 모드를 켜면 학습 단계부터 정보공개법 비공개 기준과 비밀등급 표지(Ⅰ·Ⅱ·Ⅲ급)를 반영해 라벨을 만들고, 모든 판정 결과에 C·S·O 등급이 함께 나옵니다.
비밀등급 표지 문서, 안보·외교 관련 정보. 판정 즉시 차단 정책과 연동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내부검토·수사 관련 등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정보. 부서 단위 접근 제어에 써요.
공표 대상 정보는 막지 않아요. 과차단 없이 업무 속도를 지킵니다.
우리 회사 문서로 학습하는 회사 전용 문서 보안(DLP) AI 필터 서비스예요. 문서를 올리면 "공개해도 되는지, 기밀인지"를 우리 회사 기준으로 판정하는 전용 모델이 만들어지고, API 하나로 사내 시스템에 바로 연동할 수 있어요.
문서 zip 파일을 올리면 전처리부터 학습, 평가까지 전부 자동으로 진행되고, 보통 10분 뒤에 전용 모델과 성적표가 나와요.
모델 학습 1회에 49,000원(2,000페이지 포함), API 호출은 1건당 30원이에요. 월 고정비 없이 쓴 만큼만 내요.
원본 파일은 텍스트 추출 직후 즉시 삭제돼요. 회사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교차 학습이 없고, 완성된 모델의 가중치는 밖으로 반출되지 않아요. 모든 학습과 서빙은 대한민국 리전에서 처리돼요.
REST API 하나면 돼요. 콘솔에서 API 키를 발급받아 POST https://tunia.ai/v1/dlp/classify 로 호출하면 문서의 보안 등급과 근거를 돌려줘요.
네. 모든 판정에 공공 문서 보안 체계인 C·S·O 등급(N2SF)이 함께 제공되고, 공공 모드를 켜면 정보공개법 기준까지 학습 기준에 반영돼요.